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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흑마 특성 트리

* 이 트리는 전형적인 흑마의 렙업트리 중의 한가지입니다.

 

* 즉, 솔로잉 및 퀘스트중심의 흑마에게 적절하며, 최종적으로는 고통7 / 악마 43 / 파괴 11 의 트리를 가지게 됩니다.

 

* 트리의 주목적은 최대한 빠르게 단계를 밟아서 주력기와 특성들을 꺼내는데에 중점을 두고있습니다.

 

* [악1], [고2] 등의 숫자는 해당 트리내에서 트리의 각 단계를 말합니다. 찍는 순서는 위로부터~~~~~

 

* 여지껏 적어온 여타 클래스들과 다르게 전사와 흑마는 조금 추가 설명이 필요하겠습니다. 왜 인가하면 흑마와 전사는 렙업에 있어 너무나 중요하여 가장 중심이 되는 특성이 "특정렙 - 전사 40, 흑마 50" 에 나오기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이전까지 한트리에 집중하기보다 양쪽트리를 병행하는것이 좀더 효율적이기때문이지요. 

 

* 따라서 이 글에서도 흑마가 50렙이 되면 특성 전체 리셋을 한번 한다는 가정하에 이전과 이후로 나눠 적어보겠습니다.

(즉, 50렙 이전에는 고통과 악마를 병행해서 찍을겁니다. 좀 정신없겠지만 양해를...-_-...)

 

(10렙 ~ 19렙)

[고1] 부패 연마 5/5

[악1] 악마의 은총 5/5  

 

(20렙 ~ 29렙)

[악2] 보이드워커 연마 3/3

[고2] 생명력 전환 연마 2/2

[고2] 영혼착취 2/2

[고1] 억제 1/5 

[고3] 마의 정신집중 2/5 

 

(30렙 ~ 39렙)

[고3] 마의 정신집중 5/5

[고4] 일몰 2/2

[고4] 냉혹의 테두리 2/2

[고1] 억제 2/5

[고5] 생명력 착취 1/1

[악2] 마의 지능 1/3

 

(40렙 ~ 49렙)

[악2] 마의 지능 2/3

[악3] 마의 지배 1/1

[악3] 마의 체력 3/3

[악2] 마의 지능 3/3

[악4] 소환의 대가 2/2

[고3] 고통의 저주 연마 2/2

 

* 현재 49렙에서 고통 23, 악마 17인 상태, 그리고 50이 되면 특성 리셋을 합니다. 그동안 수고한 보이드에게 안녕을...그리고 흑마 사상 최강의 친구 펠가드를 부르러...

 

(10렙 ~ 49렙)

[악1] 악마의 은총 5/5 

[악1] 생명석 연마 2/2

 

[악2] 마의 지능 3/3

 

[악3] 마의 지배 1/1

[악3] 마의 체력 3/3

[악3] 악마의 보호 3/3

 

[악4] 소환의 대가 2/2

[악4] 부정의 힘 5/5

 

[악5] 악의 제물 1/1

 

[악6] 악령술의 대가 5/5

[악6] 마나섭취 1/1

 

[악7] 영혼의 고리 1/1

[악7] 악마의 지식 3/3

[악7] 악마의 탄력성 3/3

 

[악8] 악마의 술책 2/5

 

(50렙 ~ 59렙)

[악9] 지옥수호병 소환 1/1 

[고1] 부패연마 5/5 

[고2] 생명력 전환 연마 2/2

[파1] 어둠의 화살 연마 2/5

 

(60렙 ~ 70렙)

[파1] 어둠의 화살 연마 5/5

[파2] 파멸 5/5 

[파3] 어둠의 연소 1/1

[악8] 악마의 술책 4/5 or 영혼착취 2/2

 

 

* 레이드특성, 뎀딜특성, PVP 특성과는 전혀 상관이 없음을 밝힙니다. 만렙이 되면, 혹은 만렙이 다되어가면 다시 특성고민을 하실 필요가 있겠지요.

 

* 정작 보면 "만렙 완성트리" 는 많은데, 렙업하며 찍어나가는 순서에 대해서 고민하시는 분이 많은것 같아서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그저 하나의 예시일뿐이니, 실수한 부분, 추가될 부분, 다른 의견도 환영합니다.

by ♡-sloth-♡ | 2007/07/30 11:03 | 정보/소개 | 트랙백 | 덧글(0)

다요리 ;;;

얼마전부터 토익 공부를 하고 있다. 처음에는 요령만 좀 알면 쉬운 시험이라고 생각했지만 의외로 그리 만만하게 볼 것만은 아니었다. 특히 유형이 바뀌면서 추가된 영국식이나 호주식 발음은 적응하기 힘들었다. 마침 남편이 토익 듣기 mp3 파일을 몇 개 구해놓은 게 있어서 모처럼만에 dictation을 시도해봤다. 사실 난 dictation을 그다지 선호하는 편은 아니다. 같은 부분만 여러 번 반복해서 듣다 보면 지겹기도 하고, 중고등학교 시절 한 가지 공부방법만 강요하는 일부 선생님들이 의미없는 깜지(연습장에 암기할 내용을 수 페이지에 걸쳐 빽빽하게 쓰는 것)를 자주 시키셔서 손아프게 쓰면서 공부하는 것에 대해 반감을 많이 가지게 된 것도 그 이유의 하나일 것이다.
노트에 적으면서 들어보니 내가 제대로 듣지 못한 부분도 간혹 있었지만, 아예 모르는 단어도 상당수 있었다. 아무래도 평가하는 분야가 다르다 보니 경제나 금융 등과 관련된 단어나 시사 상식이 필요한 단어도 있어서 그에 맞는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Jack' 님의 말:

'Jack' 님의 말:
오늘 아는 호주 친구를 만났는데
[도현] 영어공부 일기 어떻게 쓰냐...;; 님의 말:

'Jack' 님의 말:
처음엔 영국 발음 비슷한줄 알았으나
'Jack' 님의 말:
알고보니 호주는 사투리가 있었어용
굿다이 마이트 이런거 몰라?
[도현] 영어공부 일기 어떻게 쓰냐...;; 님의 말:
응 모르지
[도현] 영어공부 일기 어떻게 쓰냐...;; 님의 말:
마이트가 머야
'Jack' 님의 말:
g'day mate

'Jack' 님의 말:
오늘 미국애들이랑 생일 파티를 갔는데
'Jack' 님의 말:
거기서 어떤 여자애가 무척 빠른 스피드로 이야기를 하길래
'Jack' 님의 말:
알아듣기가 힘들었는데
'Jack' 님의 말:
알고보니 스코틀랜드 여자애
'Jack' 님의 말:
같이 있던 미국애가 나에게
'Jack' 님의 말:
걔가 말하는거 알아듣기 힘들지않앗냐 하고
'Jack' 님의 말:
물어봐서, 약간 그랬다라고 말했더니
'Jack' 님의 말:
뭐랄까 좀 무시하는 투로 발음이 너무 듣기 힘든데 영어선생은 어떻게 하냐 라고 이야기 했다

by ♡-sloth-♡ | 2007/06/12 10:53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0)

결혼

오늘은 결혼식...

밤새 한 숨도 못자구 ㅠ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에미넴 노래를 들으면서 기분을 업업업 시키고 있다

opportunity once, once in a life time~ yo~

룰루~

반쪽아 잘 살자 ^-^

by ♡-sloth-♡ | 2007/05/26 08:1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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